공식자료를 기준으로 쉽게 설명합니다 · 기준일과 적용 한계를 함께 표시합니다

강선생 NEWS

실손·재가입

국민연금 실버론 예산 85억원 증액: 연말까지 대출이 중단 없이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 공식 원문 · 2026-10-20

[1] 보건복지부는 노후긴급자금 대부사업인 실버론 예산을 540억원에서 625억원으로 85억원 늘렸다고 밝혔습니다.[1] 이 조치로 국내 거주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가 전·월세 보증금,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재해복구비에 쓸 수 있는 대출 사업은 연말까지 중단 없이 운영됩니다.[1] 대출 한도는 실제 사용 비용 안에서 연간 연금 수령액의 2배 이내이며 최대 1,000만원입니다.[1] 2026년 4분기 금리는 연 3.21%로 안내됐지만 분기마다 달라지고, 상환은 최대 5년 원금 균등분할 방식입니다.[1] ### 내가 확인할 것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라면 의료비나 보증금이 급히 필요할 때 국민연금공단에 남은 한도와 신청 절차를 확인하세요.[1] 기존 보험의 보험금 청구와는 별도 제도이므로, 진료비 영수증 같은 실제 지출 증빙은 따로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1] ### 이 안내의 한계 실버론은 보험금이나 지원금이 아니라 상환해야 하는 국민연금기금 대출입니다.[1] 개인별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공단 심사에 따라 달라지며, 연체이자율과 상환 부담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1] 공식 원문 보기[1]

중요

보도 원문 ↗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희귀의약품 허가: 급여·본인부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원문 · 2026-10-20

[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반응이 충분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입 희귀의약품을 10월 20일 허가했습니다.[3] 이 약은 PPARδ 작용으로 간에서 담즙산 합성을 줄이는 기전으로 안내됐습니다.[3] 허가는 기존 치료로 어려움을 겪는 일부 환자가 담당 전문의와 새 선택지를 상담할 근거가 생겼다는 뜻입니다.[3] 허가만으로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 실제 처방 가능 시점이 함께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3] ### 내가 확인할 것 UDCA 치료에 반응이 불충분한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라면 담당 전문의에게 대상 조건, 처방 가능성, 급여 적용 여부와 예상 비용을 물어보세요.[3] ### 이 안내의 한계 모든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에게 적용되는 치료가 아니며, 처방은 전문의 판단에 따릅니다.[3] 보도자료에는 급여 등재와 본인부담 수준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3] 공식 원문 보기[3]

중요

보도 원문 ↗

의료비·청구

수면내시경·시술에 쓰이는 주사제: 셀프처방·투약 금지 범위를 22개 성분으로 넓히는 입법예고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원문 · 2026-10-21

[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가 자신에게 처방하고 투약할 수 없는 의료용 마약류 주사제를 현행 프로포폴 1개 성분에서 총 22개 성분으로 확대하는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2] 개정안에는 마약 9개와 향정신성의약품 13개 성분의 주사제가 포함되며, 의견수렴은 11월 17일까지입니다.[2] 이 변화는 수면내시경·시술·수술 등에 쓰일 수 있는 진정·마취제의 처방과 투약이 객관적인 진료 절차와 기록을 거치도록 관리 범위를 넓히는 내용입니다.[2] 환자에게 새 처방 의무가 생기는 제도는 아닙니다.[2] ### 내가 확인할 것 시술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어떤 약을 누가 처방하고 투약하는지, 투약 기록은 어떻게 남는지 의료진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2] 제도안에 의견이 있으면 입법예고 기간 안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2] ### 이 안내의 한계 이번 내용은 입법예고 단계라 아직 시행 전입니다.[2] 개별 환자에게 어떤 진정·마취제를 쓸지는 상태와 진료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2] 공식 원문 보기[2]

중요

보도 원문 ↗

보험 트렌드

보험 트렌드 | 항암치료비 특약, ‘치료 횟수 정액형’인지 먼저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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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매 안내에서는 항암약물치료나 항암방사선치료를 받을 때마다 정액을 지급하고, 한도 소진 없이 반복 지급하는 구조를 내세운 암보험 특약이 보입니다. 같은 항암치료비 특약이라도 실제 부담한 치료비를 한도 안에서 보는 구조인지, 치료 횟수를 기준으로 정액을 보는 구조인지에 따라 비교해야 할 항목이 달라집니다. 반복 치료가 예상될 때는 치료 정의가 약물과 방사선을 각각 어떻게 나누는지, 지급 횟수 상한이 있는지, 대기기간·감액·면책·갱신·납입 구조는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이는 특정 회사나 상품 가입을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중요 현재 계약이나 새 안내에 항암치료비 특약이 있다면, 약관과 상품설명서에서 지급 기준이 실제 치료비인지 치료 횟수 정액인지, 치료 범위와 횟수 제한은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판매 안내의 ‘한도 없음’ 같은 표현은 약관·상품요약서에서 확인되기 전에는 지급을 확정하는 말로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