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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 NEWS

실손·재가입

비만치료제: 앱에서 약·용량을 먼저 고르게 하면 멈춰 보세요

데일리메디 보도 원문 · 2026-10-13

[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21년 6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비만치료제 진료 신청은 78만7,000건이었고, 의사 진료 전에 환자가 약물과 용량을 직접 고른 이른바 ‘셀프 처방’ 신청은 68만4,000건(93%)이었습니다.[1] 이 신청자 가운데 초진 환자 비중은 73%로 보도됐습니다.[1] 비대면 처방 제한 뒤에 플랫폼이 대면진료 예약을 연결하는 방식이 국정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1] 앱의 가격·약 이름 선택 화면이 진료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복용 전에는 현재 건강 상태와 병용 약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처방 경로가 실제 진료를 거치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내가 확인할 것 비만치료제를 알아볼 때 약 이름·용량·가격을 먼저 고르게 하는 구조인지, 의료진 진료와 상담이 실제로 앞서는지 살피세요. 투약 중이거나 투약한 적이 있다면 보험 가입·청구에서 고지 대상인지도 계약의 질문표와 약관 기준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이 안내의 한계 이 내용은 의원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자료를 인용한 보도 원문입니다.[1]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과 가이드라인은 협의·추진 단계로 소개됐으며, 개별 플랫폼이나 약품의 위법 여부를 여기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보도 원문 보기[1]

중요

보도 원문 ↗

외래진료가 잦다면: 365회, 앞으로는 300회 기준을 확인하세요

데일리메디 보도 원문 · 2026-10-11

[3]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출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연간 외래진료를 100회 이상 받은 환자는 2021년 53만6,562명에서 2025년 56만6,841명으로 늘었습니다.[3] 정부는 2024년 7월부터 연간 외래진료 365회 초과분에 본인부담률 90%를 적용하는 차등제를 시행 중이라고 보도됐습니다.[3] 같은 보도는 내년부터 아동·임산부·중증난치질환자 등을 제외하고 300회 초과분부터 90%를 적용하는 방향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3] 반복 진료가 필요한 사람에게 ‘진료를 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본인 또는 가족의 연간 이용 횟수와 예외 대상 여부를 미리 알아야 갑자기 커질 수 있는 본인부담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내가 확인할 것 외래진료가 많은 가족은 올해 누적 횟수, 차등제 적용 여부, 예외 대상 해당 여부를 병원·건강보험공단의 최신 안내로 확인하세요. 반복 처방·여러 진료과 방문이 이어진다면 의료진과 진료 계획을 조정할 수 있는지도 상담해 보세요. ### 이 안내의 한계 이 내용은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와 제도 설명을 인용한 보도 원문입니다.[3] 300회 기준은 예정 사항으로 소개된 것이므로 실제 시행일과 세부 예외는 공단·보건복지부의 최종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개별 환자의 진료·처방 필요성을 판단하는 안내가 아닙니다. 보도 원문 보기[3]

중요

보도 원문 ↗

의료비·청구

AI 의료기기: ‘AI가 봤다’와 ‘진단이 확정됐다’는 다릅니다

데일리메디 보도 원문 · 2026-10-12

[2]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출자료를 인용한 보도에서는 2023년부터 2026년 6월까지 AI·디지털 의료기기 이상사례 보고가 0건인 반면, 관련 허가·인증·신고는 2023년 62건, 2024년 108건, 2025년 157건으로 늘었고 2026년 1분기 55건을 더해 누적 382건이라고 전했습니다.[2] 보고가 0건이라는 숫자는 ‘문제가 없었다’는 뜻으로 곧바로 읽기 어렵습니다. 해당 보도는 보고 체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 제기로 다뤘습니다.[2] 영상 판독이나 진단에서 AI가 보조한 결과를 들었다면, 담당 의료진이 어떤 자료를 함께 검토했고 재검사가 필요한지를 묻는 것이 더 현실적인 다음 행동입니다. ### 내가 확인할 것 AI 보조 판독을 받았다면 결과가 최종 진단인지, 의료진의 추가 판독·추적검사 계획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전 검사와 결과가 크게 다르거나 증상과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재검사·추가 상담 여부를 의료진에게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이 안내의 한계 이 내용도 의원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자료를 인용한 보도 원문입니다.[2] 이상사례 0건은 특정 AI 의료기기의 안전성·위험성을 확정하는 수치가 아니며, 보도에 든 해외 사례를 국내 사례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보도 원문 보기[2]

중요

보도 원문 ↗

보험 트렌드

보험 트렌드 | 어린이보험, 소아 질환과 치아 특약을 함께 비교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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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매되는 어린이·자녀보험에서는 입원·수술비만이 아니라 소아 감염병과 치아·부정교합 관련 특약을 함께 비교하는 흐름이 보입니다. 기존 어린이보험을 입원·수술비 중심으로만 살폈다면, 소아 질환과 치아 보장이 각각 어떤 조건으로 들어가는지 따져보는 것이 달라진 포인트입니다. 자녀의 잦은 감염병 진료나 치과 치료 가능성을 생각하는 부모에게는, 필요한 보장을 한 계약 안에서 비교할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꼭지는 현재 판매 안내에서 보이는 흐름을 정리한 것이며 특정 회사나 상품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중요 기존 계약과 새 특약을 비교할 때는 소아 질환의 보장 대상, 치아·부정교합의 정의, 감액·면책·대기기간, 보험사별 약관 차이를 같은 표에서 확인하세요. 판매 안내만으로 지급 여부를 단정할 수 없으므로 실제 가입 전에는 해당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