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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 NEWS

실손·재가입

특정 지역 입국자라면 건강신고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 · 2026-09-07

[1] 질병관리청은 콩고민주공화국, 인접 9개국, 직항 위험지역인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하는 방문자·체류자를 대상으로 검역을 강화한다고 안내했습니다.[1] 인접 9개국에서 들어오는 방문자·체류자는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합니다. 발열·복통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알리도록 했습니다.[1]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입국하는 사람은 대상자 중심의 게이트 검역과 최대 21일 능동감시가 적용됩니다.[1]

중요 출국 또는 입국을 앞둔 가족이 있다면 출발 국가와 경유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대상 국가에서 입국한다면 Q-CODE 작성 여부를 확인하고, 입국 뒤 발열·복통 등 증상이 있으면 1339나 보건소에 문의하세요.[1]

보도 원문 ↗

의료비·청구

사망 뒤 자동이체가 멈출 수 있습니다, 납부 방법을 미리 정하세요

금융위원회 · 2026-09-07

[2] 금융위원회는 사망자 명의의 금융거래를 신속히 차단하는 제도를 2026년 9월 1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2] 이 제도는 4,890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사망자 정보를 하루 한 차례 처리합니다. 예금 입금은 가능하지만, 자동이체를 포함한 출금 거래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2] 긴급하거나 피하기 어려운 의료비·장례비는 필요한 서류를 갖추고 해당 기관에 확인하면 예외 출금과 직접 이체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2] 금융위원회는 자동이체가 멈춰 공과금이나 보험료가 연체되지 않도록 납부 방식을 미리 바꾸는 방법을 안내했습니다.[2]

중요 가족의 통신비·전기요금·보험료처럼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는 항목을 목록으로 정리하세요. 납부 계좌 변경, 카드 납부, 직접 납부 중 가능한 방법을 각 기관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2]

보도 원문 ↗

보험 트렌드

보험 트렌드: 골절진단비가 부위별 통합형으로 넓어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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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 예고 자료에서는 골절진단비를 작은 정액 보장 여러 개로 나누기보다, 다친 부위와 지급률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통합 골절진단비 구조를 내세우는 흐름이 보입니다. 기존 계약에서 골절 보장이 부위별로 얼마나 나뉘어 있는지 한눈에 보기 어려웠다면, 새 구조는 하나의 가입금액 안에서 골절 부위별 지급률을 비교하게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간편하게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가입 방식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 병력이 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비교 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 가입금액만 보지 말고 손가락·치아·척추·고관절처럼 부위마다 실제 지급률이 어떻게 다른지, 한 사고에서 여러 골절이 생겼을 때 각각 인정되는지, 기존 골절 이력과 고지사항이 가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약관과 설계서에서 확인하세요.